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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0 00:03
덩케르크, 다큐도 드라마도 아닌...(스포)   글쓴이 : 하루박01 날짜 : 2017-07-21 (금) 12:19 조회 : 616    1. 메이져 영화사들이 돈 되는 시리즈물
 글쓴이 : 김지은
조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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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이져 영화사들이 돈 되는 시리즈물에만 집중하는 시대라, 감독의 힘이 발휘되는 규모있는 영화는 만나기가 쉽지 않은 때 입니다.
- 그래서 몇 안되는 감독의 힘이 느껴지는 영화가 반가웠네요.

2. 덩케르크는 앞 선 놀란 감독 영화와 갭이 엄청 크네요.
- 놀란 감독 그러면 데뷔작부터 쭉 이어져 오던게 이야기의 힘입니다. 
연출도 좋지만 스토리를 만들고 구성하고 이어붙이는 솜씨가 좋은 감독이었죠.
그런데 덩케르크는 그런 스토리의 힘이 아닌 연출에 강한 포인트를 뒀네요.

3. 솔직히 전 재미없게 봤습니다. 
- 나름 전쟁 영화를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잘 만들어졌거나 유명하다는 영화는 다 챙겨볼 정도인데...
이건 전쟁 영화가 아니라 생존 영화였네요. 

4. 전쟁 영화가 아닌 생존 영화.
- 대항할 수 없는 폭격, 무기력한 군인들. 

5. 영화를 보기 전에 왠지 사운드로 찜쩌먹는 시카리오처럼 긴장감 쩌는 영화가 아닐까 기대했는데...
이상하게 몰입이 안되더군요. 
- 솔직히 사운드가 너무 과한감이 있네요. 이야기에 힘을 실은 영화가 아니다 보니, 그 여백을 사운드로 메울려는게 보이네요.
몰입도를 올리는 훌륭한 사운드도 있었지만, 여백을 메우기 위한 피로도를 올리는 사운드도 많았다고 봅니다.

6. 뭐, 그래도 보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기존 전쟁 영화와는 다른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요런건 극장에서 봐줘야겠지요.